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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현미경압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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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현미경감압술

미세현미경감압술이란?

미세현미경감압술(UBF)는 기존 수술과 달리 허리근육 손상이 거의 생기지 않고 수술 후 척추 불안정 상태도 생기지 않기 때문에 고령 및 전신 질환 환자들에게 적극 권장할 만한 수술법 입니다.

등쪽을 최소한으로 절개한 뒤 미세 현미경으로 문제가 생긴 부위를 확대해 보면서 신경압박을 유발시키는 두툼해진 뼈와 인대를 부분적으로 제거해 내고 반대측까지도 시야를 확보한 후 병소를 제거하여 감압시키는 치료법 입니다.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척추 수술로 수술부위를 10~15배 정도 확대해 주는 수술 현미경과 첨단 레이저 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매우 안정성이 뛰어난 수술법 입니다. 또한, 척추국소마취 하에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수술로 미세현미경을 보면서 1.5cm~ 2cm 정도의 작은 구멍을 통해 척추관을 넓혀주는 수술법 입니다. 일주일 정도의 입원치료를 필요로 하는 척추유합술(나사못 고정술)과 달리, 수술 다음날부터 바로 움직일 수 있으며, 4~5일 안에 퇴원이 가능합니다. 허리 수술 후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허리통증이 눈에 띄게 줄고 수술 당일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약하고 합병증을 갖기 쉬운 초고령층 환자들에게 특히 적당한 수술법입니다.

수술방법
척추의 구조물을 제거해서 신경의 숨통을 트이게 하는 수술입니다. 척추관협착증이 심해서 보존적인 치료로 회복이 불가능한 환자분들에게 시행 합니다. 등 허리 근막을 척추가시돌기까지 극간인대의 손상을 주지 않고 절개한 후 척추 후궁만을 노출시킨 뒤 편측 척추절제술을 시행 합니다.
미세현미경감압술 적응증
디스크 탈출증
척추관협착증
통증의 정도가 아주 심해 견디기 힘들 때
치료를 오랫동안 해도 증상의 호전이 없을 때
발가락을 움직이는 근육이 마비되었을 때
대소변의 장애가 발생했을 때
미세현미경감압술 장점
전신마취가 필요없다.
수혈이 필요없어 간염이나 에이즈 등의 감염 위험이 없다.
신경이나 주변 근육의 손상이 적고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환자에게도 시술이 가능하다.
90세의 고령자도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시술 다음날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거의 없다.
수술 후 주의사항
척추관협착증과 같은 퇴행성 질환은 평상시의 생활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무거운 것을 나르거나 허리를 너무 많이 움직이거나 하는 등 척추에 무리가 가는 행동을 하면 그만큼 척추에 부하가 가게 되어 퇴행성 변화를 촉진시키게 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뼈 건강을 젊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뿐 만 아니라 체중관리, 금연, 규칙적인 골밀도 체크 등을 해야 하며, 꾸준한 허리 강화 운동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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